
[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이화여자대학교가 새로운 출발을 위해 '이화글판'을 새 단장했다. 앞서 이화여대는 학교 브랜드 가치 향상과 구성원의 자부심 고취를 목적으로 2015년 1월 정문에 '이화글판'을 처음 게시했다. '이화글판'에는 연 3~4회 주기적으로 문구가 교체된다. 이번에는 '찬란히 빛나는 이화의 불꽃이여, 눈부시게 타올라 세계를 비추어라'의 문구가 게시됐다. '이화글판' 새 문구에는 이화여대가 지난해 12월 자체적으로 개최한 '제4회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허형(국어국문학과 16학번) 씨의 캐치프레이즈와 캘리그라피가 활용됐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