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진인주)이 지난 27일에 콜롬비아 교원 19명을 대상으로 3D 프린팅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공적개발원조(ODA)를 통한 글로벌 교육정보화 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인천광역시 교육청의 지원 하에 진행됐다.
교육은 단순한 이론에서 벗어나 실제 3D 모델링과 3D 프린팅을 체험하는 교육으로 총 6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교육을 진행한 이혁준 인하공전 평생교육원 원장은 "한국전쟁 참전국인 콜롬비아 교원을 대상으로 교육이 이뤄져 더욱 의미 있었다"며 "이번 기회가 콜롬비아의 교육 정보화 수준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하공전은 앞으로도 '3D 프린팅'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기부 및 봉사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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