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성신여대 총장배 전국무용경연대회 열려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6-05 14: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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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 한국무용 윤다현, 발레 강승아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성신여자대학교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제6회 성신여대 총장배 전국무용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교생 가운데 무용에 우수하고 재능 있는 학생들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347명(한국무용 171명, 발레 176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영예의 최우수상은 한국무용 고등부 고학년 부문 윤다현(국립전통예술고 3년) 학생, 발레 고등부 고학년 부문 강승아(안양예술고 3년) 학생이 각각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무용 71명, 발레 64명 등 총 135명이 수상했다.


대회 심사는 각 부문의 최고 권위자들이 맡았다. 각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가 성신여대에 입학할 경우 1년 전액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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