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지난 7일 오후 8시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중앙도서관 앞. 이날 충북대 학생들의 표정이 밝아졌다. 충북대가 기말고사 준비에 바쁜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열공 야식'을 제공한 것. 윤여표 충북대 총장과 대학 간부진,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등 10여 명은 김밥과 국을 직접 나눠주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윤 총장은 "도서관에서 늦은 시간까지 기말고사 공부를 하는 학생들에게 응원을 전하고 싶었다. 중간고사의 아쉬운 부분을 기말고사로 채울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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