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중국연구센터, 국제 세미나 열어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6-22 11: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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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인하대학교(총장 최순자) 중국연구센터(센터장 이준엽)가 오는 23일 '중국 제조 2025계획과 일대일로 이니셔티브(One Belt, One Road Initiative)가 동아시아 경제 및 물류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인하대 60주년기념관에서 센터 개소 기념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급변하는 중국과 동북아 경제지형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 물류, 통상 분야의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세계해운학회와 유엔무역개발회의, 한국개발연구원, 인차이나포럼 등 국내‧외 국제 기구와 학술단체가 참여한다. 또 호주와 대만, 중국, 콜롬비아, 캐나다 등 7개 나라에서 온 해외 석학 11명과 국내 중국 경제‧물류 전문가 40명이 발표와 토론을 갖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세미나에서는 ‘중국의 산업구조 변혁과 한국 경제’, ‘중국 경제와 아시아 물류’, ‘일대일로와 글로벌 가치사슬’ 등 3가지 주제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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