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가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19일까지 상명대 미래백년관 및 상명아트센터에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춤추는 역사박물관-조선시대 이야기부터 MoMA까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2017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주말예술캠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서울지역 초등학생들이 방학기간을 활용해 주 4회(월, 수, 금, 토) 3주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서는 우리나라와 외국의 박물관을 기점으로 다양한 예술작품을 체험할 수 있다. 역사, 시대, 전통, 문화, 예술에 대한 지식과 안목을 기를 수 있다. 또한 무용·역사콘텐츠·교육·체육 등 다양한 전공 교수들도 교육 및 개발에 공동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자 모집내용 및 자세한 사항은 상명대 글로벌문화예술교육연구소 홈페이지(http://arte.smu.ac.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