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 총학생회가 개교 111주년을 맞아 네팔 안나푸르나 서킷 트레킹에 도전한다.
삼육대 학생 31명은 지난 3일부터 15일까지 12박 13일 동안 해발 4000m를 넘나드는 히말라야 고산지역 111km를 트레킹한다. 이들은 서류 심사와 체력테스트를 거쳐 선발됐다.
참가 학생들은 트레킹을 하며 현지 학교와 고아원에 방문해 학용품을 전달하고 위생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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