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 미래자동차공학부 학생들이 세계적인 로봇과학자 데니스 홍 교수와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
호남대 미래자동차공학부는 지난 7일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7국제그린카전시회'에 참석했다.
이날 호남대 미래자동차공학부 학생들은 데니스 홍 교수와 만나 친환경미래차 등 미래과학분야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데니스홍은 호남대 미래자동차공학부 학생들과 자율주행 및 전기차 관련 교육장비와 자작차 등을 살펴보며 '친환경 미래차'에 관심을 나타냈다.
데니스 홍 교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UCLA) 기계공학과 교수로 세계 최초로 시각장애인용 자동차를 개발했다. 이에 지난 2009년 GM 젊은 연구자상, 미국자동차공학회 교육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세계로봇축구대회에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데니스 홍 교수는 이번 2017 국제 그린카 전시회 기간 중 지난 7일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로봇 관련 다양한 기술과 아이디어 그리고 운영 방식 등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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