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김길자)의 라오스 하계 해외봉사단이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의 봉사일정을 마치고 무사히 돌아왔다.
라오스 방비엥 소재 파퉁초등학교는 현재 전교생이 54명으로 라오스 내에서도 가장 열악한 학교 중 한 곳이다. 경인여대 해외봉사단은 1차로 벽체 및 쉼터 조성 공사 지원을 위해 한화 216만 원(라오스 화폐 1600만 KIP)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금은 지난 5월 경인여대 교내에서 사회봉사센터 주최, 부속유치원 후원으로 '사진전 및 바자회'를 개최해 조성됐다.
경인여대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라오스 방비엥 소재 나므앙초등학교의 환경개선 지원을 완료했고, 올해부터는 파퉁초등학교의 열악한 교육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추후 파퉁초등학교에 2차 지원사업으로 책걸상 및 선풍기 설치, 3차 지원사업으로 우물 조성 공사 등 환경개선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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