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자연사박물관이 전시와 교육을 통한 지역과의 소통을 도모한다.
전북대는 오는 10월 개교 70주년을 맞아 호남권 최초 대학 자연사박물관을 개관하며 자연사 관련 표본을 상시 기증받는다.
자연사 관련 표본들을 기증받아 전시나 교육을 통해 자연자원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기증 대상은 소장 경위나 출처가 분명한 조류와 포유류 및 어류 박제·식물·곤충·광물·암석·화석 등 자연사 관련 표본이다.
또한 전북대는 박물관 로비에 기증자의 명패를 설치하고 기증증서를 발급하는 등 기증자 예우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김환규 전북대 자연사박물관장은 "숨겨진 자연의 보물들이 세상에 나와 더 많은 이들과 공유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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