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충북대학교 윤여표 총장은 31일 충북대 인근 식당에서 더운 날씨와 장마로 고생하는 현장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간담회와 오찬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 총장을 비롯해 24명의 현장 직원 등이 참석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데도 불구하고 묵묵히 학교를 가꾸는 현장 직원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 총장은 "지속되는 궂은 날씨에도 학교의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해주신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학교 구성원들이 모두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금례 충북대 안내실 직원은 "학교 구성원과 자주 교류하는 시간을 갖고 항상 직원들의 복지에 힘써주시는 윤여표 총장님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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