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123학군단이 전국 111개 학군단 중 최우수학군단으로 선정되며 군사 교육역량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충북대 123학군단은 종합평가결과 최우수학군단으로 선정돼 지난 7월 21일 육군교육사령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종합평가는 △입영훈련 △교내교육 △우수인력 획득 △전투준비태세 △부대관리 △대학지원 실적 평가 등이 평가됐다. 학군단장을 중심으로 전력 극대화와 미래전력 창출에 힘쓴 10개 학군단이 선발됐다.
윤창식 충북대 123학군단장은 "언제나 강한 학군단을 만들기 위해 지원해주시는 총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국 최고의 기량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여표 충북대 총장은 "강한 장교로 태어나기 위한 노력의 보답을 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안보를 믿고 맡길 수 있도록 노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 123학군단은 7월 31일부터 8월 25일까지 4주간 충북 괴산 소재의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군인의 기본 자질과 군사기초지식 등 군사지도능력을 갖춘 정예간부가 되기 위한 교육과정을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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