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 국토공간정보연구사업 연구수행기관으로 선정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8-03 11: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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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 입체격자 체계기반 국토 통합관리 지원 기술개발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안양대학교(총장 유석성)가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지원하는 '2017년 국토공간정보연구사업'의 연구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지원받게 된 사업은 '3차원 입체격자 체계기반 국토 통합관리 지원 기술개발'로서 주관연구기관인 안양대 산학협력단과 공동연구기관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주)웨이버스, (주)씨엠월드가 산·학·연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연구비는 총 38억 2000만원(정부출연금: 28억 6000만 원, 기업부담금: 9억 6000만 원)이다. 연구기간은 2년 5개월이며 2017년 7월 3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이다.


안양대 안종욱 교수(도시정보공학과)는 "이번 연구는 3차원 입체격자 연구의 초기 단계로서 연구가 완료될 시점에는 3차원 입체격자 체계를 브이월드, 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 다중 공간정보 활용기관 등에서 기반기술로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개발되는 입체 격자체계 기술 및 서비스 등은 해외시장 선점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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