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한국교원대학교(총장 류희찬)가 성공적인 교육봉사활동을 통한 교육기부 문화 정착 확산을 다짐했다.
한국교원대는 14일 '2017학년도 하계 몽골 해외교육봉사단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번 해외교육봉사단은 공모를 통해 선발된 학생 20명이 참여한다. 오는 21일까지 몽골국립사범대에서 ▲K-POP ▲한국 전통놀이 및 태권도 ▲한국어 ▲전통음악 ▲공예 등을 주제로 교육봉사가 진행된다.
해외교육봉사 단장인 김원경 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봉사학생들에의 예비교사로서의 교육리더십과 국제적 감각을 증진시킬 것"이라며 "몽골 현지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교육·문화 체험활동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교원대는 나눔을 실천하고 교육기부 문화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2회 이상의 해외교육봉사팀을 파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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