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가 오는 9월 1일 서경대 초록운동장에서 성북구민과 서경대 학생 및 교직원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70주년 기념 'KBS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경대가 주최하고 KBS가 주관한다. 서경대 개교 70년을 기념하고 성북구민과 서경대인의 자금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현주 아나운서의 사회로 부활, 서문탁, 손호영, 알리, 현아, 에디킴, 뮤지컬 배우 손준호, 배다해, 프리스틴 등이 출연해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김영배 성북구청장 등 관내 기관장들과 성북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그리고 서경대 김성민 이사장과 최영철 촐장 등이 자리를 같이 해 구민, 학생들과 더불어 한마당 축제의 장을 즐길 예정이다.
KBS 열린 음악회 공개 방송 입장은 티켓 소지자만 입장 가능하다. 티켓은 서경대와 성북구청의 자체 계획에 의해 배포된다. 당일 현장 입장은 오후 6시부터 7시까지이다. 좌석 배정은 선착순이다.
최영철 서경대 총장은 "서경대인과 성북구민들에게 자긍심을 갖게 하고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 세대 간 계층 간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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