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최근 '제2기 YSC 한글학교'를 개강했다.
'YSC 한글학교'는 전문대학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고 있다. 이번 학기에는 후기 입학생을 맞아 2개 반으로 증설해 운영한다.
교수학습지원센터 신강수 팀장은 제1기 YSC 한글학교 수강생 '데리 에리 씬띠아(인도네시아 유학생, 뷰티케어과)' 씨가 지난 7월 16일 실시된 제53회 TOPIK 시험에서 우수한 성과를 얻는 등 'YSC 한글학교' 수강생 전원이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말했다.
용인송담대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는 'YSC 한글학교' 외에도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외국인 유학생 워크샵'과 '글로벌 버디' 등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용인송담대에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등에서 온 17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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