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 실용음악과가 오는 11일 배재대 국제교류관 아트컨벤션센터에서 시라푸네 무추히로 일본 동경 쇼와음악대학 실용음악과 교수(학과장)을 초청해 특강을 연다.
시라푸네 무추히로 교수는 대학 재학 중에 ‘안 뮤직 스쿨(An Music School)’ 주최 콩쿠르에서 베스트 플레이어상을 수상하는 등 유명한 베이시스트이다. 이번 특강에서 ‘일본 내 대중음악 현황과 쇼와대학의 음악교육’을 주제로 일본 현지에서 이뤄지는 다방면의 음악교육 현장을 전달한다.
재즈 기타리스트인 하타 슈지 김포대학 교수가 통역을 맡아 일본어 청취가 어려운 사람도 편안히 청강할 수 있다. 특강은 무료로 진행돼 일본 실용음악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이번 특강은 배재대 실용음악과와 쇼와음악대학 간 학술 교류 업무협약을 맺기 위한 밑거름으로 마련됐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