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지진 아픔 나눈 한양대"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9-28 15: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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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학생들 모금 캠페인 실시…28일부터 한달 간 진행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에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들이 강진피해를 겪은 멕시코를 돕기 위해 28일부터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모금 캠페인은 외국인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약 한달 간 진행된다. 국내 재학생들까지 참여하기 시작했다. 한양대는 학부과정 등 외국인 유학생 약 7000명이 재학하고 있다.


한편 외신에 따르면 멕시코 남부·중부지역에 강진이 잇달아 발생해 28일 현재 수백 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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