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와 면목시장이 전통시장대학협력사업 우수결과물 경진대회에서 1차년 사업추진단 중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서일대 학생들로 구성된 '캐릭토피아' 팀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전통시장대학협력사업 우수결과물 경진대회는 사업의 결과물 발표를 통해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다. 지난 28일 우송대 체육관에서 전국 17개 대학 27개 팀이 참여했다.
서일대 학생들은 기발한 아이디어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받은 '캐릭토피아' 팀(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김유림 씨 외 4명)은 면목시장 캐릭터를 활용한 홍보 물품(에코백, 모자, T-셔츠, 핸드폰 케이스 등)을 제작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자연듬뿍 팀(최지수 씨 외 8명)'은 면목시장 과일상점의 재고 과일을 활용한 음료 및 청을 개발해 선보여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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