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박용우 기자]한국교원대학교(총장 류희찬) 교육박물관은 오는 18일 10시 청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족친화 제도 공유 및 활성화를 위한 UCC 네트워크 실무자 워크숍에서 우수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발표를 한다.
UCC 네트워크는 청주시의 대학(University), 시(City), 기업-단체(Company) 등 39개 기관이 협약을 맺고 각 기관별 가족친화 제도의 마련·공유·활성화로 청주시에 결혼인식 개선, 출산인식 개선 등의 효과를 창출해 대한민국의 인구 문제를 해결하고자 구성하게 됐다.
한국교원대 교육박물관은 지난 8월 '청주시민과 함께하는 교육문화 페스티벌'에서 다양한 교육 문화 행사 개최를 통해 '청주 명품도시' 성장 기반 마련과, 가족친화 제도 공유 및 활성화에 이바지하게 돼 K-water, KT, 명정보기술, 녹십자 등과 함께 우수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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