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스포츠건강관리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1일 서울특별시립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하 남부복지관)의 지적 장애우 70여 명을 초청해 사랑이 담긴 운동회와 캠퍼스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상명대 스포츠건강관리학과는 2000년 8월 남부복지관에서 주최한 장애우 체육대회에 도우미로 참가한 것이 인연이 돼 매년 이들을 학교로 초청, 장애우와 함께하는 뜻깊은 추억을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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