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 중국학술원 중국연구소가 2일 인천대 송도캠퍼스 교수회관에서 '2017년도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국제학술회의는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로 긴장된 동북아 국제정세 하에서 한반도 평화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회의 주제는 '북핵 위기와 한반도 평화'였다.
이날 회의에는 미국 덴버대학의 자오 쉐이성 교수, 미국 벅넬대학의 주저친 교수, 중국 푸단대학의 차이젠 교수, 국내에서 경희대 정진영 교수, 중앙대 김태현 교수, 국가안보전략연구원 김영준 연구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북핵 문제를 둘러싼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대응, 한미동맹 차원의 대응, 한미일 공조방안, 중국의 입장과 대응 등 다양한 주제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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