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독일인의 사고방식 함께 들여다보기' 세미나

박용우 | pwlucky7@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11-06 15: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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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박용우 기자]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유럽문화연구소는 오는 11월 7일 오후 5시부터 인문대학 260호에서 이군호 교수를 초청해 ‘독일인의 멘탈리티’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군호 강사는 이 세미나에서 독일인의 양면성, 규율 속의 자유, 지방분권의 나라, 독일, DIY 문화의 배경, 독일의 주거문화, 대중과 엘리트: 엘리트주의와 대중성(주의)에 대해 다룬다. 이를 통해 독일인의 사고방식의 특징과 그 의미에 대해 학생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강의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을 진행하는 이군호 교수는 독일 뒤셀도르프대학교에서 근대독문학을 전공하였고, <Heinrich Heine und die Frauenemanzipation>, < 헤르만 헤세와 하인리히 하이네 - 헤세의 삶과 작품 속의 하이네>, < 독일 고전낭만 시대의 경제적 변혁과 그 문학적 반영 – 괴테의 『노벨레』와 슐레겔의 보편문학 개념을 중심으로>, <노년의 얼굴: 독일문학을 통해 본 노년에의 문학적 대응> 등 다수의 저서와 논문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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