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남이섬에서 한국의 가을 만끽했어요"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11-21 15: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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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대상 가을학기 문화체험 실시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국제교류원은 지난 17일 외국인 유학생 대상 가을학기 문화체험을 실시, 우리나라 대표 관광지인 남이섬을 방문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교류원에서 주관했으며 유학생(어학원생 학부생) 및 관계자 45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 유학생들은 춘천의 대표 음식인 닭갈비로 점심식사를 한 뒤 오후에 남이섬을 관광하며 우리나라 늦가을의 정취를 느꼈다. 또 남이섬 공예원에서 한글도장 만들기, 도자기체험, 머그컵 페인팅 등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용인송담대 국제교류원은 외국인 유학생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 상호간의 정보교류와 한국문화 이해를 돕고 있다.


현재 용인송담대에는 베트남, 중국, 인도네시아, 태국, 우즈벡 등에서 온 학생 53명이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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