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 역량강화 중점대학 S-force A.N.U
2017년도에 개교 70주년을 맞이한 국립 안동대학교(총장 권태환)는 학생역량강화를 기반으로 지역·국가 발전에 공헌하는 창의실무형 인재양성과 '바른 됨됨이로 함께하는 안동대 人' 인재상 구현을 통해 미래지향적 교육 최우수 국립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에 선정(5년간 약 200억 원 지원)되어 지역실정에 맞는 산학협력모델을 구축하고 기업연계형 지역인력양성에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대의 강점은 다음과 같다.
가성비가 높은 착한 국립대학
안동대는 7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와 4개 대학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학생 수는 1만여 명이다. 특히 2016년도 전임교원 1인당 학생수가 26.8명으로 양질의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는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췄으며 평균 등록금이 학기당 약 185만 원으로 사립대의 절반 수준이며 장학금 수혜율이 76%, 1인당 연간 장학금 277만 원을 지급하고 있어 등록금 걱정 없이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가성비가 높은 착한 국립대학이라고 할 수 있다.
정부지원사업 연계를 통한 취업경쟁력 강화
안동대는 사회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취업교과목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 스스로 대학 실천 Road Map을 작성하여 자기성장 개발을 유도할 수 있는 경력개발프로그램 시스템 지원, 취업교육프로그램, 역량강화프로그램, 취업지원프로그램, 상담 및 진로지도 등을 연중 운영해 학생들의 취업 활동 준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대학일자리센터 및 경북 북부권 청년창업지원센터 사업을 통해 안동대 학생들에게 무료로 양질의 취업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청년취업아카데미는 인문·사회계열·예체능계 재학생(50% 우선 선발) 위주로 선발하여 실무교육과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으로 4차 산업 핵심인 빅데이터, I.O.T, 국제경영시스템 등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을 개설하여 졸업 후 취업을 걱정하는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
정부 재정지원사업에 대거 선정
안동대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대학일자리센터사업, 경북 북부권 청년창업지원센터사업, 지방대학특성화사업(CK-1), 고교기여대학 지원사업 등 다수의 정부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안동대는 인성을 겸비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안동대는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대학의 본질을 잊지 않고 바른 됨됨이를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 구성원들이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으로 학생역량강화 중점대학의 역할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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