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군에서 417명 선발
전 계열 교차지원, 군을 달리해 복수지원 가능

가톨릭관동대는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가/나군에서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각 군에서 수능전형과 일반전형, 실기전형으로 417명을 모집하며 수시모집 이월인원에 따라 모집인원은 증가될 수 있다. 모든 모집단위에서 교차지원이 허용되고, 군을 달리해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정시모집은 수능전형 235명, 일반전형 117명, 실기전형 65명을 선발한다. 전형별로 살펴보면 수능전형은 수능 100%, 일반전형은 수능 60%, 교과 40%로 선발하며 실기전형은 수능, 교과, 실기점수를 반영해 선발한다(실기전형의 각 모집단위별 전형요소별 반영비율은 상이함).
수능 반영방법은 의학과와 간호학과를 제외한 모집단위는 영어영역을 20% 필수반영하며 국어영역, 수학영역(가/나), 탐구영역(사회/과학) 3개 영역 중 백분위 성적이 우수한 2개 영역을 각 40% 반영한다. 자연/공학계열 모집단위는 수학영역(가)를 응시한 경우 백분위의 10%를 가산한다.
의학과는 국어영역 20%, 수학영역(가) 40%, 영어영역 10%, 과학탐구영역 30%를 반영한다. 간호학과는 국어영역 10%, 수학영역(가/나) 40%, 영어영역 20%, 탐구영역(사회/과학) 30%를 반영하며 수학영역(가)를 응시한 경우 백분위의 10%, 과학탐구영역을 응시한 경우 백분위의 5%를 가산한다.
전 모집단위에서 탐구영역은 2개 과목의 평균 백분위를 반영하며 한국사는 등급별 차등해 가산점을 부여한다.
교과성적의 각 학년별 반영비율은 1학년 30%, 2학년 30%, 3학년 40%를 반영하며 자세한 수능 및 교과성적 반영방법, 전형총점 산출방법, 수능최저학력기준 등은 입학홈페이지에 공지된 2018학년도 정시 모집요강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가톨릭관동대는 정시 합격자의 경우 수능 성적이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신입생 모두에게 수능성적우수장학금을 지급한다. 수능 3개 반영영역 등급의 합이 기준이며 인문사회/자연공학계열 모집단위는 8이내, 사범대학은 7이내, 예체능계열은 9이내이면 입학금 및 4년간 등록금 전액을 지급한다. 또한 인문사회/자연공학계열 모집단위 9이내, 사범대학 8이내, 예체능계열 10이내이면 4년간 등록금 75%, 인문사회/자연공학계열 모집단위 10이내, 사범대학 9이내, 예체능계열 11이내이면 4년간 등록금 50%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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