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대림대학교(총장 황운광) 입학홍보처 교직원 이승진 씨가 ‘2017년 안양시 교육발전 우수 교직원’으로 선정돼 지난 5일 안양시장 표창을 받았다.
안양시장 교육발전유공 표창은 진로교육 활성화, 창의인성교육 활동 우수 분야 등 총 4개 분야에서 안양시 교육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주어진다. 안양시가 매년 관내 초·중·고교와 대학 등 91개 학교를 대상으로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
이 씨는 관내 중·고교 학생 대상으로 대학-학과 체험 프로그램, 3D 프린팅 과학진로캠프, 안양시 진로페스티벌 운영 TF팀 참여 등 진로교육활성화·진로교육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이바지해 왔다.
이 씨는 “관내 청소년들이 스스로 진로를 개척하고 꿈과 끼를 살릴 수 있도록 대학과 연계한 다양한 진로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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