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정시 경쟁률 6.38대 1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1-09 19: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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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명 모집, 1만 2131명 지원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가 9일 오후 5시 2018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6.38대 1의 경쟁률(1901명 모집, 1만 2131명 지원)을 기록했다. 전년도 5.86대 1보다 소폭 상승했다.


캠퍼스별로 보면 죽전캠퍼스는 6.85대 1(831명 모집, 5696명 지원), 천안캠퍼스는 6.01대 1(1070명 모집, 6435명 지원)로 나타났다.


최고 경쟁률은 죽전캠퍼스 공연영화학부 연극(연기) 전공이다. 5명 모집에 405명이 지원해 81대 1을 기록했다. 천안캠퍼스 생활음악과(보컬) 전공은 2명 모집에 125명이 지원해 62.5대 1을 기록했다.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의과대학 의예과는 31명 모집에 352명이 지원해 경쟁률 11.35대 1을 기록했다. 치과대학 치의예과는 56명 모집에 267명이 지원해 경쟁률 4.77대 1을 기록했다.


한편 단국대 죽전캠퍼스는 오는 16일부터, 천안캠퍼스는 12일부터 정시 가군을 시작으로 나군, 다군 실기고사를 순차적으로 시행한다. 23일 오전 10시 수능위주 수험생 최초 합격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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