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대통령 표창 받아"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1-25 11: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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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 건설로 국가 산업 발전 이바지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가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 건설 공로로 지난 24일 '노원이지센터 및 가재울지혜마루 개관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았다.


명지대는 국내 최초 제로에너지 공동주택 실증단지 ‘노원 에너지제로주택(EZ House)’이 성공적으로 준공했다. 이 주택은 ‘에너지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갔다’는 평을 받고 있다.


노원 에너지제로주택은 국내최초의 친환경에너지자립단지로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하면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건설됐다. 특히 주택의 에너지사용량을 최소화하고 태양광, 지열시스템으로 필요한 전기와 열을 생산하는 화석연료 제로 단지의 형태를 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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