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 태권도경호학과(학과장 권순재) 이주남, 조성훈 씨가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전 세계 동계스포츠인들에게 대한민국 국기인 태권도 홍보대사 역할을 한다.
이주남, 조성훈 씨는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되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한국대표문화사절단(Y-Kick) 공연배우로 선발됐다. 이들은 대회 기간 동안 태권무를 비롯해 K-POP에 맞춘 태권체조와 기본 및 종합격파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권순재 호남대 교수(태권도 시범 지도교수)는 “30년 만에 올림픽을 개최하는 역사적인 순간에 한국의 태권도와 호남대를 알릴 수 있는 의미있는 공연이 되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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