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교수회가 14일 총장임용추천위원회(이하 총추위)의 위원장에 수의학과 김대중 교수, 부위원장에 화학공학과 이종대 교수를 호선했다.
김대중 교수는 그동안 총장임용후보자 선출과 관련한 업무를 많이 하였다는 점에 의거해 후보자로 추천됐으며, 총추위 위원의 만장일치로 위원장이 됐다.
김대중 위원장은 “앞으로 총장임용후보자 선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충북대 총추위 위원은 교수 10명, 직원 2명, 학생 1명, 동문 1명, 외부위원 1명으로 총 15명이다. 총추위 위원은 차기 총장임용후보자 선거일까지 총장임용후보자 선출을 위해 선거 관리, 선관위와의 협의, 선거인명부의 작성 및 확정 등을 도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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