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가 2018학년도 1학기 재학생 역량강화 프로그램 일환인 ‘새내기꿈터 프로그램’을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학과별로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재학생 중도탈락 방지와 학과의 효율적인 학생지도, 협력적인 팀워크 구축 목적으로 기획됐다. 건축공학과를 비롯한 6개 학과는 대학 내에서 진행했으며, 올해 신설된 VMD전시디자인학과를 비롯한 21개 학과는 경기, 강원일원의 리조트에서 1박 2일로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재학생과 신입생을 멘토-멘티로 구성해 선후배간 소통의 시간을 갖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신입생의 대학생활 적응을 돕는 한편 평생지도교수의 분담지도를 통해 친밀감 형성 및 진로가이드를 제공했다. 또한 대학에서는 ’신입생 대학생활 매뉴얼’과 ‘학생중점지원제도’ 홍보물을 만들어 학과 프로그램 일정에 편성해 안내했다.
한편 대학본부는 학생들의 안전지도를 위해 프로그램 진행 중 행사 장소를 순회했으며, 우제창 총장과 황규삼 학생지원처장은 현장에서 교수간담회 진행해 평생지도교수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줄 것과 학생의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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