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 단신]부산대, 백두산 화산연구 본격화 '시동'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5-02 14: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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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특화연구센터' 현판식 개최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는 2일 부산대 공동연구기기동 6층에서 ‘화산특화연구센터’(센터장 윤성효 지구과학교육과 교수) 현판식을 갖고 연구 본격화에 시동을 걸었다.


부산대는 최근 기상청에서 추진하는 2018년도 기상·지진See-At기술개발연구 사업의 ‘지진화산 기술’ 분야에 선정돼 ‘화산특화연구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화산특화연구센터는 기상청으로부터 향후 9년간 총 43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백두산 화산의 전조현상 및 분화 예측을 위한 ‘한-중 백두산 공동 관측 장기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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