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묵)는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하는 '2018년 성인학습자 역량 강화 교육콘텐츠 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사업 수주에 따라 지난 3일에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사업 계약과 관련한 협상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앞서 건양사이버대는 2016년, 2017년, 2018년 아세안대학 이러닝지원 국고사업 3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사업 수주로 개교 이후 두 번째로 큰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2018년 성인학습자 역량 강화 교육콘텐츠 개발' 사업에 선정된 대학에는 국고 1억 8000만 원에서 2억 1000만 원 사이가 지원된다. 추후 일정으로는 9월 중순까지 콘텐츠를 계발하고 12월까지 사업 완료 보고를 할 예정이다.
이원묵 건양사이버대 총장은 “대학은 노인요양 보호 서비스의 질 향상을 주제로 초점을 맞추어 사업계획서를 준비했으며, 앞으로 성인 학습자에 맞는 콘텐츠개발을 통하여 노인요양 보호시설 종사자들의 직업, 직무역량 강화를 기대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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