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성결대학교(총장 윤동철) 평생교육원이 지난 4월 경기도로부터 2018년도 경기도생활기술학교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5월 4일 'NCS기반 카페창업과정' 입학식을 가졌다.
이번 상반기 교육과정에 입학한 30명은 ▲건강·재무·여가·일·대인관계 등 인생 재설계를 위한 소양교육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 ▲라떼 아트 ▲일반음료 ▲카페창업 실무과정 ▲현장실습 등 총 300시간을 이수하게 된다.
특히 교육 후반기인 7~8월에는 그 동안 배운 기술을 현장과 연계해 매장실습, 창업 현장 답사 등을 진행한다.
또한 교육기간 중에는 협동조합 교육과 컨설팅을 지원하여 교육 수료 후에도 꾸준한 취·창업 활동에 대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정희석 성결대 평생교육원 원장은 “이번 경기도 생활기술학교는 제2 인생을 설계하는 중, 장년층에게 대학이 가지고 있는 우수한 강사와 시설을 활용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카페 운영과 기술을 교육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대학이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모범적인 모델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에 실시하는 2기 생활기술학교 카페창업과정은 7~8월에 모집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8월 중순 개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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