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국제대학교(총장 장병집) 경호보안과 학생들이 지난 13일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 주관하는 2018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자선경기는 1년에 두 번 치러지며, 행사를 통해 거둬들인 수익금은 어린이 심장병 환우의 수술비와 다문화가정 및 농구꿈나무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국제대 경호보안과는 3년째 자선경기에 참여해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힘쓰고 있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경호보안과 학생은 “우리가 참여함으로써 큰 축제가 별다른 사고 없이 잘 진행돼 힘들었지만 보람차고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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