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임상병리학과 연구동아리, 학부생 연구프로그램(URP) 선정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6-22 10: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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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병리학과 내 임상생화학 분야 연구동아리 CLIBA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정연주) 임상병리학과 연구동아리 CLIBA(지도교수 양승주)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학부생 연구프로그램(URP)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학부생 연구프로그램(URP)은 창의적이고 우수한 과학기술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학부생을 대상으로 과학기술 및 융합분야 연구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건양대 임상병리학과는 올해뿐 아니라 2014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임상병리학과 내 임상생화학 분야 연구동아리 CLIBA는 2005년 설립됐으며 생화학, 분자생물학, 임상화학을 기초로 생명현상을 영위하기 위한 생체 내 대사과정에서 발생되는 생물학적, 화학적 변화과정을 분석하는 다양한 실험들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에는 ‘신경염증반응을 통한 허혈성 뇌질환에서 자가소화작용과 손상연관분자 패턴의 관계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로 임상병리학과 3학년 염윤선, 장주훈, 김용희, 임지인 씨 등 4명이 지원해 선정됐으며 향후 6개월 간 6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건양대 임상병리학과는 2014년 교육부 대학특성화사업(CK-1) 특성화 우수학과 사업으로 선정돼 2018년까지 5년 간 6억4900만 원의 국비지원을 받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연구동아리 지원에 힘써 각종 학술대회 논문발표 및 수상 등 성과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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