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최진 기자] 연세대학교(총장 김용학) 원주캠퍼스 대학일자리센터가 6월 21일 캠퍼스 학생회관에서 ‘2018년 청년친화 강소기업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와 서포터즈 학생들이 모여 지역 내 ‘청년 친화 강소기업’에 대한 현장 정보를 청년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활동 운영 개요와 절차 및 역할에 관한 사안이 논의됐다.
서포터즈는 2017년 3개 강소기업(누가의료기, GA, CU메디컬)에 이어 2018년에는 4개 강소기업을 탐방·취재 후 홍보할 예정이다. 기사는 워크넷에 등록되며 참여 학생들에게는 고용노동부장관의 활동확인서가 발급된다.
한편 연세대 원주캠퍼스 대학일자리센터는 원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공동으로 청년친화 강소기업 서포터즈를 지원함과 동시에 원주 지역 강소기업을 대학 뿐 아니라 지역 청년들에게도 안내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