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 창업교육센터는 지난 11일 오후 조선대 창업교육센터 회의실에서 창업멘토단(책임교수) 위촉식과 멘토설명회를 진행했다.
창업멘토단은 예비 학생 창업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인 X-Crew(창업동아리)를 지원할 교내·외 전문가 16명이 위촉됐다.
창업멘토단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X-Crew 워크숍을 시작으로 멘토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X-Crew는 창업(exciting, experience, expression)을 꿈꾸는 학생들의 창업동아리를 지칭하는 용어로 조선대 창업교육센터만의 차별화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창업동아리 지원 방식과는 달리 리부팅 시스템을 도입해 단계별로 창업 활동과 예산을 지원한다.
박재연 창업교육센터장은 “창업멘토단은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만큼 현장에서 필요한 전문지식을 기반으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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