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휴먼지능로봇공학과, FIRA 2018 종합우승

신영경 | ykshin@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8-12 22: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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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생 12명으로 구성된 휴머노이드 로봇클럽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휴먼지능로봇공학과 로봇동아리 ‘휴머노이드 로봇클럽’이 ‘2018 FIRA RoboWorld Cup & Cogress(이하 FIRA 2018)’ 대회에 참가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휴머노이드 로봇클럽’은 휴먼지능로봇공학과 2학년생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대만 타이중에서 열린 ‘FIRA 2018’ Androsot 부문에 참가해 Challenge1 종목에서 2위·3위를, Challenge2 종목에서 1위·2위·3위를 석권했다. 또한 Robot Soccer 부분에서도 1위와 3위를 수상해 종합 합계에서 1위·2위를 차지했다.


휴머노이드 로봇클럽의 강태구 지도교수는 “대회 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해준 학생들에게 고맙고 좋은 결실을 맺게 돼 기쁘다”며 “계속적인 실력 향상과 실무적인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FIRA 2018’은 지역별 예선을 거친 20여 개국 1200여 명이 참가해 15개 부문에서 세계 각국의 분야별 로봇 기술 경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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