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가 17일부터 31일까지 상명대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 갤러리 ‘월해’에서 ‘2018 대교국제조형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외교부가 후원하고 상명대와 대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문화예술분야의 새로운 주역을 발굴하고 젊은이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개최된 국제규모의 심포지엄이다.
‘세상에 나를 새기다(Engrave on the world)’라는 주제로 지난 3월부터 5월까지의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한국, 터키, 홍콩 등 세계각국의 미술관련전공 대학생 및 대학원생 11명의 작품이 전시 중이다.
17일 오후 진행된 오프닝에는 상명대 백웅기 총장, 정원순 문화예술대학장, 대교 강영중 회장, 대교문화재단 송자 이사장 등이 참석하여 이번 심포지엄을 축하했다.
이번 전시회는 대학생들을 비롯한 일반 시민들이 조형 작품을 감상하며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무료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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