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학생들, 공공데이터 활용 공모 최우수상

신영경 | ykshin@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8-27 19: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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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 전공생 최우수상·장려상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 컴퓨터공학 전공 학생들이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제6회 공공데이터 활용 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남대 임용범, 박범기, 유현수 학생팀은 지역난방공사 대기질 정보를 기계학습시키는 과정을 통해 대구광역시의 구체적인 대기질 정보를 예측하고 사용자에게 예보해주는 웹서비스를 개발했다. 학생들은 이 개발품으로 제품·서비스 개발부분 최우수상과 상금 500만 원을 수상했다.


임선택, 류민지 학생팀은 빅데이터를 이용해서 장애인의 편의를 제공하는 아이디어(‘핸디 아이’)를 기획해 장려상과 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2013년부터 시작된 이 공모전은 산업통산자원부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이용해 아이디어나 제품 서비스를 구상하고 활용 분야를 선정해 기획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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