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에이원손해사정 산업체위탁 교육체결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8-30 10: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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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자 입학 시 입학금 면제·4년 간 수업료 일부 감면 혜택 등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묵)는 지난 29일 건양사이버대 회의실에서 에이원손해사정과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력사항으로 △재직자 입학 시 입학금 면제 및 4년 간 수업료의 일부 감면 혜택 △가족 입학 시 입학금 면제 및 2년간 수업료의 일부 감면 혜택 제공 △입학한 학생들이 김안과병원 및 건양대병원 및 장례식장 이용 시 일부 감면 혜택 제공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협력사항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원묵 총장은 “급변하는 시대, 요즘은 대학이 기업에 배워야하는 부분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며 “에이원손해사정과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하게 돼 영광이고 재직자가 본교에 입학하면 원활한 교육 서비스 제공과 자격증 취득을 위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동언 대표이사는 “오늘의 위탁교육 협약을 통해 에이원 재직자들이 일과 학습을 병행하며 인생 100세 시대에 미래를 준비하는 자기개발과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학의 신입생 및 편입생 모집은 올 12월 1일부터 가능하며 일반전형과 특별전형, 총 2가지 전형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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