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9월 10일부터 2019학년도 수시전형 모집을 시작한다. 2019학년도 수시 모집 인원은 771명이며 수시 미충원 인원은 정시(다)군으로 이월 선발한다.
수시 원서 접수는 9월 10일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며 각 전형의 면접시간이 다를 경우 복수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 단위는 전공 구분 없이 전 학부로 학생을 선발해 2학년 진학 시 자유롭게 전공을 선택하는 100% 자율 전공으로 신입생을 모집한다.
한동대의 수시모집은 입학사정관이 평가에 참여하는 학생부(종합) 위주 전형으로 선발한다. 또 수험생들의 대입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기초로 하는 개별 맞춤형 면접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한동대는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하여 전체 수시모집 인원의 13.4%를 농어촌 출신, 저소득층 학생 등을 위한 고른 기회 전형으로 선발하고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 인재 전형을 운영해 정원 내 60명을 선발한다.
한편 한동대는 교육부가 공교육 내실화를 위해 실시한 ‘2018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 사업’에 선정돼 7억7700만 원을 지원받았으며 이를 발판으로 공교육 내실화를 위해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자세한 수시 관련 정보는 한동대 입학처 홈페이지(http://admissions.handong.edu)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한동대 입학사정관팀 054-260-108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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