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공연예술학과, 2018 현대차그룹 연극·뮤지컬 페스티벌에서 역량 발휘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9-04 16: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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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상(금상), 연출상, 특별상, 새로운 발견상 등 수상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 예술체육학과 학생들이 2017년 H-Festival에서 ‘금상’을 수상한데 이어 전국 67개 대학 총 75개 팀이 참가한 2018년 현대차그룹 연극·뮤지컬 페스티벌에서도 연극부문 단체상 ‘금상’과 ‘연출상’, ‘특별상’, ‘새로운 발견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현대차동차 그룹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은 공연예술을 사랑하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든지 도전할 수 있는 꿈의 무대로, 공연예술(연극, 뮤지컬)로 진로를 준비하는 청년 공연예술인을 위해 현대차 그룹이 마련한 무대다.


이번 페스티벌은 단체상과 개인상부분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5월 14일부터 7월 8일까지 전국 67개 대학 75개 팀이 참가하는 예선이 진행됐다. 이후 8월 13일부터 24일에 본선을 치러 인천대 예술체육대학 공연예술학과 학생들이 출전한 ‘과부들’이 단체상 금상을 수상했다.


또한 공연예술학과 마찬호 씨가 개인상으로 ‘연출상’을 수상했으며, 특별상인 ‘새로운 발견상’은 공연예술학과 ‘과부들’이 수상해 인천대가 새로운 공연예술의 메카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한편 인천대 공연예술학과 출신 김다미 씨가 영화 ‘마녀’에 출연해 화재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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