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안양대학교(총장 유석성)가 오는 9일 지역사회와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안양종합운동장 테니스코트에서 ‘제11회 안양대학교 총장기 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
참가대상은 안양, 군포, 의왕 과천시에 3개월 이상 거주하거나 직장을 다니면서 출전 클럽에 가입된 20세(남녀) 이상 동호인이다.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열리는 테니스대회는 작년(제10회)에 4개시 31여 개 클럽에서 44개 팀이 출전한 바 있다.
한편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이한 안양대는 최근 교육부의 ‘2018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과 과기정통부 ‘빅데이터 전문센터’, 교육부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교육중심 명문대학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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