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 서울캠퍼스 2019학년도 수시모집 결과, 1962명 모집에 5만 4587명이 지원해 최종 경쟁률 27.82대 1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전형은 논술전형으로 80.78대 1로 나타났다. 논술전형 가운데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가 177.3대 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파이낸스경영학과 105.0대 1,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104.0대 1, 융합전자공학부 78.1대 1을 기록했다. 의예과는 논술전형 237.6대 1, 학생부종합(고른기회) 29.5대 1, 학생부종합(일반) 24.0대 1이었다.
수시전형별 최종합격자는 학생부교과 10월 16일, 소프트웨어인재·글로벌인재(어학)·미술특기자·음악특기자·체육특기자·연기특기자·무용특기자 11월 9일, 학생부종합(일반/고른기회)·논술·특성화고졸재직자 12월 14일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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