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추계 체육대회·동아리제 개최

최진 | cj@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9-21 0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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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부터 10월 5일까지…단과대학별 개최

[대학저널 최진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8개 단과대학과 총동아리연합회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운동장(농구장,풋살장)에서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추계 체육대회와 문화행사를 진행했다.


추계 체육대회 및 문화행사 일정은 17일 사범대학·의료융합대학 18일 공과대학·관광스포츠대학, 19일 미디어예술대학·항공대학, 20일 총동아리연합회로 진행했으며 의과대학은 학사 일정상 행사 주간이 아닌 별도의 일정으로 오는 10월 5일 진행될 예정이다.


체육대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했으며 단과대학에 따라 차이가 있다.


축구, 족구, 농구, 계주, 등의 다양한 종목이 개최됐으며 미니게임 참여와 경품추천으로 다양한 상품을 받았다. 20일 총동아리연합회 체육대회 때는 9시부터 16시까지 창조관에서 프리마켓을 동시 진행했다.


동아리제 및 문화행사는 체육대회가 종료된 후 가톨릭관동대학교 마리아관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열렸으며 20일에는 연예인 초청 공연과 댄스팀 초청 공연이 있었다. 10월 5일 의과대학 문화행사는 창조관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이금원 가톨릭관동대 학생취업지원처장은 “이번 추계 체육대회를 통해 대학의 화합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대학생활 활성화와 대학경쟁력에 힘을 보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해당 대학별 체육·문화행사 당일만 공결 조치하며, 이외에는 정상적으로 수업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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