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한국사학진흥재단, 행복기숙사 간담회 열어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9-27 15: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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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여건 개선, 지원정책 방향 논의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교육부와 한국사학진흥재단이 지난 18일 서울 홍제동 행복(연합)기숙사 대회의실에서 '교육부차관과 함께하는 행복한 기숙사, 행복한 대화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교육부 박춘란 차관, 상명대 김종희 행정대외부총장, 대학관계자, 기숙사생 등이 참석했다. 교육부는 대학생 거주여건 개선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기숙사 지원 정책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홍제동 행복(연합)기숙사는 2014년 문을 연 국내 제1호 연합기숙사다. 지하 1층, 지상 7층, 연면적 7811㎡ 규모로 학생 516명을 수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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