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LINC플러스사업단-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MOU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0-26 10: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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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문화예술산업 활성화하고 문화융합 통한 도시재생 분야에 많은 도움될 것”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 LINC플러스사업단은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관장 최정은)과 창원대 81호관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문화예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창원대 LINC플러스사업단 박경훈 단장과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최정은 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 문화예술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적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분야의 연계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지역사회 문화예술산업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문화예술분야 전문 인력에 대한 교육 및 교류 ▲학생의 역량 강화를 위한 인턴십·현장실습 및 취·창업 ▲지속적 교류협력 및 공동발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최정은 관장은 “순수미술에 대한 학술적 협업뿐 아니라 디자인 및 공예예술 산업분야에 대한 기술적 연구협업 등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창원대 LINC플러스사업단 박경훈 단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문화예술산업을 활성화하고 우리대학 특성화 분야로 추진 중인 문화융합을 통한 도시재생 분야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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